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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명소

강 따라 떠나는 자전거 여행 3대 하천과 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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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유일하게 대전에서 발원하는 하천인 대전천은 예로부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가 많아 ‘버드내’라고 불린 유등천에 합쳐진다. 그리고 대전에서 물이 가장 많아 우두머리천이라 불리는 갑(甲)천으로 합류한다. 대전 3대 하천인 대전천·유등천·갑천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도심을 가로지른다. 하천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면 대전 어디든 갈 수 있다. 대전천 주변엔 대전역과 대전 중심거리인 ‘으능정이거리’가 있다. 저녁마다 형형색색 음악분수쇼가 펼쳐지는 목척교 주변은 앉을 곳이 많아 잠시 쉬었다 가기에 안성맞춤이다.
뿌리공원부터 시작되는 유등천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생태하천조성구간으로 잘 관리되고 있어 전체적인 경관이 수려해 운동하는 시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유량이 풍부한 갑천은 한밭수목원, 엑스포 시민광장,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문화예술의전당 등의 즐길거리가 주변에 가득하다. 자전거를 타고 신탄진 방향으로 달리면 대청댐까지 다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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