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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명소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터와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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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남긴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1880~1936) 선생은 지금의 대전 중구 어남동에서 태어났다. 성균관 박사였던 단재 선생은 나라를 일본에 빼앗기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였다. 국내에선 신민회 가입, 국채보상운동 참여 등의 활동을 하였고, 이후 상해에서 임시정부 의정원 의원과 전원위원장을 맡았으며, 북경에선 의열단의 <조선혁명선언>을 작성하는 등의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동시에 <조선상고사>를 펴내면서 역사학자로서 족적을 남겼다. 신채호 선생은 1928년 대만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돼 10년형을 언도 받았으나 1936년 뤼순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지금 단재 선생의 생가터에는 생가와 유허비 및 동상이 세워져 있다. 단재 선생의 동상은 주먹을 불끈 쥐고 있어 조선 독립을 열망했던 기백이 느껴진다. 산골마을에 위치한 생가터는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의 잔디밭과 야산이 어우러져 가족·연인과 산책하기 좋다.

  •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단재로229번길 47
  • 전화 : 042-606-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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