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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예술, 숲속을 걸어요

9월 예술, 숲속을 걸어요 문화예술도시 대전
대전문화예술단지
#1. 음악, 미술, 연극 없는 게 없다! 대전문화예술단지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다고요? 대전문화예술단지로 놀러 오세요! 오페라, 뮤지컬,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연일 펼쳐지는 대전예술의전당과 지역 미술가들의 작품 전시로 가득한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이 낳은 세계적인 화백 고암 이응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응노미술관, 중부권 최고 국악원인 대전시립연정국악원까지 모두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종합문화예술공간인 셈이죠. 야외경관 또한 예술! 문화예술단지 뒤편으로는 한밭수목원이 초록 쉼터를 이루고 있고, 시립미술관 앞 연못에선 시원한 분수가 뿜어져 나와 이국적인 뷰를 선사합니다. 밤이 되면 풍광은 2배 더 아름다워지는데요.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외벽으로 오색빛깔 LED 불빛이 들어오며 야경명소로 변신하기 때문. 사진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핫한 곳이니 카메라 하나 손에 쥐고 밤 마실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문화예술단지’ Travel Guide
대전문화예술단지
세상 편안한 예술문화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은 아트홀, 앙상블홀, 컨벤션홀, 그리고 야외 원형극장까지 총 4개의 공연장을 두고 있습니다, 그중 아트홀은 1,546개의 객석과 120여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을 수용할 수 있는 무대를 갖춘 대규모 공연장입니다. 연극, 뮤지컬은 물론 그랜드 오페라, 발레 등 다채로운 기획공연이 연중 펼쳐지는데요. 객석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있고 앞뒤 좌석 간 간격이 넓어, 보다 편하고 안락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세상 편한 공연장에서 세상 재밌는 공연을 만끽해보세요!

대전시립미술관&이응노미술관
수목원 옆 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이응노미술관

1998년 한밭수목원 옆에 개관한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문화예술단지 내 시설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무려 5개의 전시실을 두고 있는데요. 매년 지역 미술가 작품전시를 비롯해 디지털 아트 등 다채로운 기획전시를 마련해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인근에는 고암 이응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응노미술관도 자리해 있으니 함께 둘러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명품국악 즐길 준비되셨나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중부권 최고의 소리마당입니다. 큰마당, 작은마당 등 2곳의 공연장에서 궁중음악, 창극, 전통무용 등 악·가·무를 총망라하는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1층 국악자료실에선 북, 대금, 편경 등 교과서로만 접했던 악기를 실제로 볼 수 있는데요.
또 국악 관련 도서 12,000여 점과 DVD 등 비도서 자료 3,000여 점도 열람할 수 있답니다. 국악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정말 좋아하겠죠?

  •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69 일원
  • 전화번호  대전예술의전당(042-270-8333), 대전시립미술관(042-270-7370), 대전이응노미술관(042-611-9800),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여진불교미술관
#2. 신비한 불법(佛法)의 세계, ‘퐁당’ 빠질 준비되셨나요? 여진불교미술관

대전 유성구에는 특별한 미술관이 있습니다. 바로 여진불교미술관. 불교를 주제로 한 이곳 전시실에는 부처님 불상과 승려 조각상, 여러 회화작품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여느 박물관과 달리 대부분의 작품이 쇼케이스 없이 전시돼있어 두 눈으로 보다 생생히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어요. 높이가 낮은 부처님 불상은 코앞에서 얼굴까지 마주할 수 있답니다. 상상만 해도 굉장히 흥미로운 곳이죠?
놀라운 건 이 모든 게 시작에 불과하다는 사실! 야외로 나가면 크고 작은 불상과 석탑들이 늘 푸른 수목을 벗 삼아 작은 불교왕국을 이루고 있는데요.
그 장엄하고 이국적인 풍광은 벌어진 입이 쉽게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이 밖에도 그림 그리기 대회, 천진 불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이 관람의 재미를 더하고 있답니다.
이색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여진불교미술관을 방문해 신비한 불법의 세계에 ‘퐁당’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여진불교미술관’ Travel Guide
실내 전시실
부처님 불상이 가득! 실내 전시실

2층 규모의 여진불교미술관 내부에는 총 4개의 테마전시실이 있습니다. 영탑사 금동삼존불 등 전통 불상과 삼신불, 돋움 지장보살 등 현대적인 미를 살린 불상 등 무려 250여 점의 불교 미술품이 전시돼 있어요. 그야말로 부처님 세상! 특히 이곳에선 국내 유일의 삼천불가사석가여래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000분의 작은 부처님 조각을 하나하나 붙여 만든 높이 255cm, 무게 1.2톤의 청동불상으로, 곳곳에 불교예술의 섬세함, 정교함이 녹아있답니다. 불상 앞에 포토존이 설치돼 있으니 기념사진을 한 장 남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수천안관세음보살
더위사냥? 물놀이가 다는 아니다! 천수천안관세음보살

실내 전시실에는 또 하나 재미난 볼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일체중생을 대자대비로 제도하는 관세음보살의 대표적 화신을 조각화한 천수천안관세음보살. 무려 천 개의 손과 눈이 달린 불상으로 장엄한 자태를 위풍당당 뽐내고 있는데요. 가까이 다가가 보면 감동의 물결이 절로 밀려온답니다. 그 옆으로는 대전시 문화재자료 59호로 선정된 ‘석조석가모니불좌상’도 전시돼 있습니다. 여느 불상과 달리 불심이 강한 일반인의 손을 거쳐 탄생한 불상이라고 하니 함께 관람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야외 조각공원
자연과 불상이 만든 불교왕국! 야외 조각공원

여진불교미술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야외 조각공원. 푸른 수목 사이로 아미타불, 석가탑과 다보탑 모작, 12간지상 등 여러 석탑과 불상이 전시돼 있습니다. 한편에는 황금색 용 모양으로 불교에선 ‘지혜를 깨달아 극락의 세상으로 가는 배’를 일컫는 반야용선이 있는데요. 회화작품이 전부인 여느 사찰과 달리 이곳에는 조각품으로 전시돼 있어 보다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배 위 작은 사찰에는 아미타부처님 불상이 모셔져 있는데요. 앞에 다가가 소원을 빌어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 반야용선 : 불교에서 차용한 무속 용어. 굿을 받은 망자가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타고 간다는 배.
사바세계에서 피안(彼岸)의 극락정토로 건너갈 때 타고 간다는 상상의 배를 일컫는다.

  •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624
  • 시간  매주 화요일 ~ 금요일 09:00 ~ 18:00 | ※ 매주 월요일, 주말 휴관
  • 전화번호  042-934-8466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3. 시각예술가들의 창작 놀이터!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우리 동네 예술가들의 땀과 열정이 녹아있는 작업실,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면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로 놀러 오세요. 원도심 한편 나지막이 솟은 테미고개에 자리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과거 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만든 시각예술 창작·전시공간입니다. 지역 내 시각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돕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점이 무척 인상적인데요. 보는 것에서 그치는 공간이 아닌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도 쓰인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예술품은 개인전, 합동 전시 등을 통해 센터 내 전시실에 전시된답니다.
이 밖에도 오픈스튜디오(입주예술가 작업실 공개), 입주예술가와의 만남 등 예술가들의 생생한 ‘오늘’을 가까이서 대면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는데요. 다가오는 주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테미고개로 예술 산책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레지던시 프로그램 : 작가가 창작센터 공간에 거주하며 편안하게 창작활동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작가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Travel Guide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시각예술 창작품의 향연!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개의 전시실(a,b)과 아트라운지 등 총 3곳의 전시공간이 있습니다. 입주예술가들이 만든 시각예술품이 전시되는데요. 여기서 탄생한 작품을 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관람에 흥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작가 고유의 예술관을 상상하며 보면 재미는 2배 UP!

오픈스튜디오
예술가 작업실이 궁금해! 오픈스튜디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는 매년 2회(상반기, 하반기) 입주예술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층에 자리한 스튜디오와 미디어실, 공동작업실, 주방, 세탁실 등을 둘러보며 예술가들의 일상, 창작활동에 열중인 예술가의 모습 등을 그려볼 수 있는데요. 오픈스튜디오 기간에는 토크 콘서트 등 각종 연계행사가 함께 펼쳐져 방문객이 유독 많은 편이랍니다. 참고로 작업실 개방은 그리 오래 하지 않으니 꼭 기간 내에 방문해 작가들의 예술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테미공원
도심 속 힐링 동산, 테미공원

테미예술창작센터 옆에는 오래된 수목들이 연일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테미공원이 있습니다. 자연을 만끽하며 가볍게 산책하기 더없이 좋은 공간인데요. 봄에는 연분홍 벚꽃이, 여름에는 푸른 나뭇잎이,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풍경에 깊이를 더해 그냥 걷기만 봐도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곳입니다. 평탄한 잔디밭이 많아 돗자리 깔고 놀기에도 안성맞춤! 이번 주말엔 도시락 하나 들고 테미공원으로 피크닉 떠나보세요!

  •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199번길 37-1
  • 시간  전시기간 中 10:00 ~ 18:00(17:00까지 입장)
    ※ 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 창작·전시공간으로 전시기간에만 오픈합니다.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기간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042-253-9810~13
  • 홈페이지  http://www.temi.or.kr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4.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예술1번지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대전 청년들 사이에선 이른바 ‘대전의 대학로’로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주인장의 개성이 잔뜩 묻어나는 개인 카페와 독립서점, 공방은 물론 대흥동성당, 대전창작센터, 대전갤러리(구 대전여중강당) 등 세워진지 벌써 100여 년 가까이 된 건물들이 거리를 감성과 추억으로 물들이고 있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 놀이터인 셈이죠.
어둠이 몰려오는 밤이면 거리는 더욱 낭만적인 공간으로 변하는데요. 젊은 음악가들이 거리로 나와 노래 부르고 소극장에서는 꿈 많은 배우들이 열띤 공연으로 연인들의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거리를 가득 메운 레트로 펍과 이색주점까지! 감성에 빠지지 않을래야 빠질 수밖에 없는 낭만의 거리죠?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Travel Guide
대흥동 소극장
“자기야, 연극 보러 가자!” 대흥동 소극장

서울 대학로를 제외하곤 소극장이 모여 있는 동네가 드문데요. 대흥동에는 아신극장, 드림아트홀, 커튼콜 등 무려 10여 개의 소극장이 있습니다. 극장마다 각기 다른 공연이 펼쳐져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특히 소극장은 좌석 간 간격이 좁아 알콩달콩 연인들이 데이트하기 좋은 명소란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대흥동 데이트를 계획 중인 남친이라면 전.관.전.석. 매진되기 전에 서둘러 예매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들공원
청춘들의 문화 놀이터! 우리들공원

대흥동 우리들공원은 이른바 청춘들이 모여 노는 ‘문화 놀이터’입니다. 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385㎡)에서 노래자랑, 댄스 경연대회 등 연중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끊이지 않기 때문인데요. 밤에는 거리의 음악가들이 나와 노래 부르며 공원에 낭만을 더해준답니다. 연인, 친구와 맥주 한 캔 들고 벤치에 앉아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주말에는 플리마켓 등 문화행사가, 야구·축구 경기가 있는 날엔 길거리 응원이 펼쳐지기도 하는데요. 상상만 해도 젊음의 열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죠?

  •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일원
소제동 철도관사촌
#5. 근대문화를 느끼다!? 예술문화를 즐기다! 소제동 철도관사촌

역사여행, 문화예술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 싶다면 대전역 뒤 소제동 철도관사촌으로 놀러 오세요. 일제강점기(1920~30년대) 일본인 철도기술자들이 거주하면서 탄생한 마을로 전쟁, 재개발 등을 꿋꿋이 버틴 그때 그 시절 가옥들을 두 눈으로 생생히 담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40호 정도의 관사만이 마을을 지키고 있어요.
세모로 각진 지붕, 나무판자를 덧댄 벽체, 다다미방 등 곳곳에 일본식 가옥 요소가 녹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그중 청록색 미닫이문이 유독 눈에 띄는 45호 관사. 현재 ‘소제창작촌’이란 이름으로 지역 및 해외 예술작가들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레지던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여기서 탄생한 작품은 인근 ‘재생공간 293’이란 곳에 전시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벽화와 일러스트, 시 등이 마을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답니다. 나른한 주말 오후, 카메라 하나 손에 쥐고 나 홀로 감성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소제동 철도관사촌’ Travel Guide
소제창작촌
지역 작가들의 예술혼이 녹아 있는 곳, 소제창작촌

소제창작촌은 2012년부터 대전시 철도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예술단체입니다. 현재 관사 45호 건물을 활용해 레지던시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년 10여 명의 지역 및 해외 작가들이 입주해 문학, 미술, 영상, 퍼포먼스 등 창작활동을 펼친다고 합니다. 레지던시는 기수제로 운영되며 올해로 벌써 7기째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작가들에게 양해를 구하면 레지던시 공간도 구경할 수 있다고 하니, 운영사무국에 문의 후 방문하면 더욱 좋은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재생공간293
옛 가옥에서 현대예술품을 만나다, 재생공간293

소제창작촌에서 나와 좁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재생공간293*’이란 푯말이 걸린 오래된 집 하나가 보입니다. 기획전시는 물론 소제창작촌에서 작업한 입주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공간인데요. 이곳 역시 관사 건물을 개조해 만든 곳으로 낡은 벽, 나무 지붕, 1984년에 발행된 신문지 등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여느 전시공간과는 달리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어요. 오랜 가옥에서 현대 예술인이 만든 작품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 재생공간293은 전시가 있을 경우에만 개방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문의를 하면 방문일에 맞춰 임시개방을 하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름
시와 그림이 있는 골목, 시울2길

재생공간293 옆에는 이른바 소제창작촌 “시와 그림이 있는 골목”이라 불리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2018년 ‘허그 스트리트 시범사업 1호**’로 선정돼 탄생한 시울2길인데요. 좁은 골목 벽면을 따라 걸린 예술가들의 시와 그림이 길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밤이 되면 작품이 담긴 전시윈도에 불빛이 들어와 길이 2배 더 예뻐진다는 것! 특별한 야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오늘 밤 시울2길로 GO! GO!

※ 허그 스트리트 프로젝트 : 비영리기관사단법인 스파크가 주관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후원하며 소제창작촌이 설계 진행한 ‘HUG STREE 골목길 개선사업 프로젝트’. 전국 60만여 건의 응모건 중 대전 보문고등학교 학생이 보낸 ‘공공미술을 활용한 소제동 골목길’이 선정돼 1호 사업으로 실행됐다.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담당자 : 소미란
  • 문의전화 : 042-270-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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