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대전관광 Daejeon Metropolitan City

검색하기

검색하기

1코스-징검다리 길

2구간:숨어살면서 복을 누린 선비를 만나다.

좌,우로 이동가능합니다.

궁동교, 은구비마을, 죽동교

좌,우로 이동가능합니다.

구간별 위치, 거리/소요시간, 코스, 교통편, 출발점, 도착점을 제공하는 표입니다.
위치 유성구 궁동 죽동 일원
거리 / 소요시간 4.0km / 1시간 소요
코스 궁동교 → 은구비마을 → 죽동교
교통편 시내버스(궁동교) : 704, 911
마을버스(궁동교) : 1번, 3번
시내버스(죽동교) : 101, 114, 116, 119
출발점 / 도착점 궁동교 / 죽동교
2구간 안내 ㅣ 숨어살면서 복을 누린 선비를 만나다.

2구간은 조선시대 혼란한 속세를 피해 벼슬을 사양하고 숨어살던 선비들이 선비의 본분을 다하며 복을누리며 살던 은구비마을의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며 여유로운 자연환경 속에서 선비들의 삶을 생각해보며 사색에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궁동교를 지나 죽동교가 나오기 전까지 자연그대로의 하천과 농촌형 제방길을 따라 걷는 구간으로 사람의 손길을 타지 않은 하천과 무성히 자란 억세풀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진

코스전경이미지코스전경이미지

주변정보

주변명소을 제공하는 표입니다.
주변명소
  • 은구비마을
    [위치 : ]

설화

  • 선비이야기(은구비마을의 유래)

    좌,우로 이동가능합니다.

    유성 지족동 지족실 마을 동남쪽에 있는 은구비 마을은 옛날 벼슬길을 머릴한 인사들이 청렴한 삶을 살기 위해 찾아왔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은구비는 선비의 마을, 산막으로 부터 시작된 마을이라고도 소문이 자자합니다. 은구비 마을은 본래 선비가 숨어 살면서 복을 누리는 마을이라 은구미라고 부르다가 후에 은구비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좌,우로 이동가능합니다.

    은구비 마을은 유성 지족동 지족실마을 동남쪽에 있는 마을로 은동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마을입니다. 은구비 마을은 골짜기에 위치하여 옛날부터 벼슬길을 멀리한 인사들이 청렴한 생활을 하면서 살기 위해 많이 찾아왔던 마을이라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은구비는 선비의 마을, 산막으로부터 시작된 마을이라고도 소문이 자자합니다.

    이 은구비 마을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요. 옛날 조선시대 말기에 유럽에서 신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때 신교를 믿게 된 한 신도가 이곳에서 참형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놀란 그 후손이 세상사의 허무함을 느끼고 이곳에 숨어살았다 하여 은동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은구비 마을은 본래 선비가 숨어살면서 복을 누리는 마을이라 은구미라고 부르다가 후에 은구비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