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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유통중심지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
게시글의 내용
제목 어긋난 물건의 판매 방법에 분개하며
작성자 김** 작성일 2014-09-06
처리상태 조회수 2885
내용

민족의 큰 명절을 앞두고 평소와 같이 노은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은 오늘 참으로 황당하고 어쩌구니 없는 일을 겪고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명절에 사용할 청과물 이것 저것을 구매하고자 방문 후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적당하다 판단되어 한 곳의 청과물 점포에 발길을 멈춘 저희는 물건의 가격을 확인 하고 구매키로 한 후 물건의 상태를 확인 하는 중 맨 밑에 위치한 자두 상태가 상해 있는 것을 보고 말을 하자 점포의 주인 이신듯한 여자분의 말씀 왈 다른 곳으로 가라는 말과 함께 몇 번을 만져 본다는 그런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듣고 분개한 마음에 구매자로서의 정당한 아니 권리라고 해도 될 이야기를 하여 최소한의 사과라도 받으려 했으나 집사람의 말을 듣고 발길을 돌리기는 했으나  한편으로 참으로 한심하고 장사를 하시는 분의 마인드에 안타까움이 앞서는 것은 왠지 모르겠네요.

혹자가 말하기는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팔고 진심을 판다고 하는 그런....

농수산물 유통 중심지의 자리 매김을 하기앞서 최소한의 이런한 상흔은 없어져야 할 일들 이겠지요.교육을 통한 아니면 훈련 으로라도..

비록 35000원 짜리 나름 소소한  자두 상품이라 그럴까요

간간이 이용하던 노은 농수산 시장 이였지만 오늘 처럼 기분상하고 매우 불쾌한 경험은 앞으로도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80번 중매인 분의 입장을 나름 이해 하려도 해 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도 이건....

 최소한의 상도라는 것이 있지 않을까요 .고객을 맞이하는 마음의 가짐이 절실히 필요한 그런 분이 아닐까 합니다.

명절을 앞두고 이러한 글을 올리게 되어 대단히 미안 하지만  오늘 제가 겪은 이러한 상항극은 앞으로도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리며 추후에는 친절함과 고객 감동의 사례로 글을 올릴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치려 합니다.

한가위 즐거운 명절이 되시기를 바라며 노은 농수산물 시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답변

답변내용
제목 답변 : 어긋난 물건의 판매 방법에 분개하며
작성자 안준모 작성일 2014-09-12
파일첨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보내신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도매시장 홈페이지 " 어긋난 물건의 판매 방법에 분개하며" 로 게재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귀하께서  불편함과 불쾌감을 느끼신 부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우리 관리사업소에서는 생산자 및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중도매인 친절 서비스교육, 소비자 헬퍼센터,고객불편 민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중도매인 친절 서비스 교육 강화를 통해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270-7933 안준모) 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따뜻한 말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