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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합니다.

전시Exhibition

2017 한국의 명가 III 은진송씨 특별전 「山林之門-학덕으로 나라의 부름을 받다」 사진
2017 한국의 명가 III 은진송씨 특별전 「山林之門-학덕으로 나라의 부름을 받다」
  • 기간 2017-11-03 ~ 2018-01-31
  • 장소대전시립박물관
  • 주관역사박물관
  • 내용 대전역사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의 명가, 은진송씨’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은진송씨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학문하는 가문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우암 송시열이 『회덕향안서(懷德鄕案序)』에서 호서(湖西)의 ‘삼대족(三大族)’으로 연산(連山)의 광산김씨(光山金氏), 노성(魯城)의 파평윤씨(坡平尹氏) 그리고 회덕(懷德)의 은진송씨(恩津宋氏)를 꼽고 있는 명가입니다. 은진송씨는 4세인 집단공(執端公) 명의(明誼)가 회덕황씨(懷德黃氏)와 혼인하며 회덕[현 대전광역시 동구ㆍ대덕구 일원]과 인연을 맺어 입향조가 되었고, 이후 자손들이 크게 번창하여 송씨들이 사는 마을이란 뜻의 송촌(宋村)이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회덕에 입향한 은진송씨는 ‘3송(宋)’이라 불린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제월당 송규렴(霽月堂 宋奎濂) 등 뛰어난 학자를 배출하였습니다. 은진송씨는 ‘학문과 덕행을 대대로 닦아온 집안’인 ‘문행(文行)의 가문(家門)’으로 불리는데, 조선 후기에는 향촌에 있으면서 학덕(學德)을 겸비해 유림의 추앙을 받고 나라로부터 부름을 받은 산림(山林)을 가장 많이 배출한 가문 중 하나로 명실 공히 조선후기 대표적인 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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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행사일시 주관 진행여부
3 2017 한국의 명가 III 은진송씨 특별전 「山林之門-학덕으로 나라의 부름을 받다」 2017-11-03 ~ 2018-01-31 역사박물관 전시중
2 2017 박팽년 탄신 600주년 기념 특별전 『박팽년, 꿈속에서 도원을 거닐다』 2017-09-29 ~ 2017-12-17 역사박물관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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