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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겨우내 묵은 쓰레기 일제 수거 나선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봄을 맞이하여 도로변, 하천변, 주택가, 공원 등에 버려진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와 숨은 쓰레기 일제 수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7일부터 내달 6일까지를 새봄맞이 대청소기간으로 정하고, 도심 생활 주변에 대한 청소뿐만 아니라 버스승강장, 지하철역사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와 함께 공중화장실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한편 농촌지역의 폐비닐, 농약 빈병 등 영농폐기물도 집중 수거하여 영농 준비와 병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 각 자치구에서는 하천 둔치, 상가 밀집지역, 공원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 기관, 자생단체, 기업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참여 새봄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새봄맞이 대청소에는 전광판, 현수막 및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집중적으로 유도하여 시민들과 관공서가 함께하는 분위기를 중점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