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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목적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조사하여 소비자물가지수를 작성하고 그 결과를 정부 재정, 금융정책의 기초자료로 이용하고, 가계수지, 국민소득계정 등 다른 경제지표의 디스플레이터로 사용.

주요연혁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조사는 1936년에 경성상공회의소에 의해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1945년 8월 하순부터는 이를 한국은행의 전신인 조선은행에서 인수하였으며, 1947년에는『서울소매물가지수』를 1936년 기준지수와 1945년 8월 기준지수로 병행하여 작성 발표하였다.
1949년 4월에는 품목별 가중치를 처음으로 사용하여 1947년 기준의 『전국소매물가지수』를 발표하였다.
그 당시에는 상품만을 대상으로 편제한 지수였으며, 1955년부터 서비스 요금까지 포함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작성 일반 가구의 소비구조변화를 반영하기 위하여 매 5년 주기로 지수를 개편하여 왔으며 2011년 11월에 2010년 기준 지수개편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품목

조사대상은 품목의 특성에 따라 상품(327개)과 서비스(154개)로 대별한 다음 유사한 특성을 가지는 상품군 또는 서비스 유형으로 세분하여 각각에 대한 물가변동을 파악한다.

가중치

소비자물가 조사대상 481개 품목의 가격변동을 종합할 때 단순 평균하게 되면 소비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품목마다 서로 다르다는 점이 무시된다. 예를 들어서 쌀 가격이 10% 상승했을 때와 콩나물 가격이 10% 상승했을 떄 가계의 소비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같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개개 품목의 월평균 소비지출비중을 기초로 품목별 가중치를 작성하여 지수에 소비 지출규모에 비례하는 영향이 반영되도록 하고 있다. 2010년 전국가구(농.어가 제외) 월평균 소비지출액에서 각 품목의 소비 지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으로서 1,00분비로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