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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여러분의 반려동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동물보호정보Animal Rights

01동물판매업 등록제 알고계신가요?
반려동물(개) 판매업자는 반드시 자치구에 동물판매업 등록을 하고 동물의 보호와 공중위생상의 위해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시설과 인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 동물판매업 운영 등에 관한 준수사항을 지키고 필요한 교육도 받아야 합니다. 판매업자는 생후 2개월 이상 된 개만 판매할 수 있으며, 개를 팔 때에는 동물판매업등록번호, 업소명, 동물의 출생일자가 포함된 계약서를 소비자에게 주어야 합니다. 보호자를 동반한 경우가 아니라면 14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개를 팔아서는 안 됩니다.
02분양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자치구에 동물판매업 등록을 한 판매업자로부터 분양을 받습니다. 이때 세무서에서 받은 사업자등록증을 동물판매업 등록증이라고 속이는데 현혹되지 마세요.
  • 개나 고양이의 종류, 특성, 가격에 대한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고 가급적 가까운 판매업소에서 구입합니다.
  • 어린동물은 장거리 여행 시 멀미를 하거나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 털의 윤기, 눈, 코 귀, 항문 주위 청결 상태 등 동물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 분쟁해결 기준상의 기재 사항이 명시된 계약서와 영수중을 반드시 받아둡니다.
  • 계약서에는 ① 분양업자의 성명과 주소 ② 반려동물의 출생일과 판매업자가 입수한 날 ③ 혈통, 성, 색상과 판매 당시의 특징 ④ 면역 및 기생충 접종기록 ⑤ 수의사의 치료 및 약물투여 기록 ⑥ 판매 당시의 건강상태
  • 구입 금액과 구입날짜 등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03분양 후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개나 고양이를 구입한 지 며칠 되지 않아 죽거나 병에 걸렸다면, 계약서와 영수증을 챙겨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일부 판매업자는 동물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보상을 못해준다며 소비자들을 우롱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판매업자는 보험여부와 상관없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해야 합니다. 만일 부당하게 보상을 거부한다면 한국 소비자원(02-3460-3000)에 상담을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