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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여러분의 반려동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동물보호정보Animal Rights

01동물 등록제가 뭔가요?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와 유기·유실 방지를 위해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에게 고유번호를 부여해 등록하는 제도로 2013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의무시행 되었습니다. 동물등록을 하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동물 및 소유자의 정보가 등록되어 반려견을 혹시 잃어버려도 등록정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개를 키우신다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동물등록제에 적극 참여해주세요.
02동물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동물등록을 하려면 반려견과 함께 동물등록대행 동물병원(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안내에 따라 등록을 하면 됩니다. 동물등록방법에는 내장형 전자칩·외장형 전자태그·인식표 세 가지가 있으며,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등록하면 됩니다.
  • 내장형 전자칩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가장 정확하고 영구적인 등록방법으로서 15자리 고유번호가 들어있는 마이크로칩을 반려동물의 양쪽 어깨뼈 사이 피하부위에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 외장형 전자태그는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펜던트를 목걸이 형태로 장착하는 방식이며 인식표는 소유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동물등록번호가 적혀있는 이름표를 부착하는 방법입니다.
  • 내장형 전자칩과 외장형 전자태그, 인식표는 소유주가 별도로 지참하셔야 합니다.
03동물등록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동물등록수수료
구분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인식표
수수료 1만원 3천원 3천원
04동물등록은 왜 개만 하나요?
동물보호법에서 동물등록대상을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개로 정하고 있습니다.
반려견만 동물등록대상으로 정한 이유는 반려견이 가장 많고 유기 · 유실되는 경우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05동물등록 마이크로칩은 안전한가요?
마이크로칩을 삽입하여 동물등록을 하는 방식은 90년대부터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안전하고 영구적인 동물 등록방법입니다. 동물등록용 마이크로칩은 동물용의약품으로 허가된 제품만 사용하고 수의사가 반려견의 건강상태를 판단 후 시술 하도록 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06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대전시에서는 동물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13년 12월 31일까지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14년 1월부터 미등록 동물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이 동물보호감시원 등에게 적발될 때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1차 위반 시 경고, 2차 위반 시 20만원, 3차 위반 시 4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